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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동사, 우리는 동네 사회복지사입니다.
  • 성희자 편집부
  • 등록 2020-12-02 10:5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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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뮤니티워커 스쿨
동네 사회복지사들

대구시 북구 칠곡에 사는 주민들 중심으로 커뮤니티 워커스쿨, 동네 사회복지를 찾아보고 돌아보고 나누는 활동을 하였습니다. 책도 읽고 도마를 만들기도 하고, 아이키우는 이야기도 나누고.

그러다가 '우리는 동네 사회복지사입니다(이하 우동사)'를 결성하여 매월 둘째주 수요일에 모여서 책읽고 토론하거나 동네 근황나누기, 각자 일터의 사회복지이야기를 나누는 것입니다 .

성희자(84, 학교), 강경희(85, 공무원), 전보경(86, 학교), 김행섭(87, 상담실), 김은나(84, 종합사회복지관), 진미경(88, 청소년상담복지센터), 권명수(90, 종합사회복지관), 정희정(학교, 95), 고유나(대학원동문, 학교), 배주경(대학원동문, 병원사회복지사)가 함께 모임을 하였어요.

그러다가 코로나 사태를 맞이 하여, 모임이 중단된 상태입니다.

각자 자신이 일하는 일터의 사정을 나누며 함께 할 수 있는 일을 찾고 있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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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1개의 댓글이 달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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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dmin2020-12-02 12:05:52

    우동사의 긍정적인 힘이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전파될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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