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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암에서 온 편지
  • 성희자 편집부
  • 등록 2021-01-15 13:05:36
  • 수정 2021-01-16 17:5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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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람살이 하고 있는 김동찬 선생님

97학번 김동찬 선생님이 계신 철암도서관에서 편지가 왔다.

2020년 살림을 어떻게 살았는지 알리는 소식이다. 

코로나 시국이지만 철암은 마치 '다른 별' 인것처럼 일출도 보고 동네어른께 절도 하고 떡국해 먹고 자전거도 타고 산행도 하는 아이들과의 삶이 배달되었다.

그렇지..

철암이 있었지.

코로나19로 세상이 멈춰져 있는 것과 같던 그동안도 철암은 사람살이하고 있었지.

김동찬 선생과 아내 박미애 선생님. 

그리고 철암 사람들.

내 마음의 별을 이 땅에서 지켜주고 있어 감사하고 늘 가슴이 뭉클하다.


 

덧붙이는 글

철암도서관 소식은 cholam.org에서 더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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